Vision
기업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습니다
HARU TS는 단순한 비즈니스 연결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잇는 네트워크의 중심이 되고자 합니다. 모든 안정적인 비즈니스는 사람 간의 끈끈한 신뢰에서 비롯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기술과 시스템 너머에 있는 사람에 집중하며, 사람 중심의 세상을 향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People
First
사람 중심의 물류 네트워크
하루의 발자취
무역에서 출발해 운송·특송·물류 시스템까지, 한·몽 물류의 한 축으로 성장해 온 HaruTS의 연혁입니다.
2014.05
하루티앤씨 설립
한·몽 무역회사로 첫 발을 내딛다.
2018.04
MN LINE KOREA 설립
연락사무소를 열고 운송 네트워크를 확장하다.
2019.09
특송사 MN POST 설립
몽골 전역 도어투도어 특송 서비스를 시작하다.
2025.05
하루운송무역서비스 설립
통합 물류 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하다.
2025.05
물류 라이선스 등록
국제물류주선업 · 화물운송주선업 · 특송업 라이선스를 갖추다.
2026.01
자체 물류 시스템 개발
화물 추적·운영을 아우르는 자체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다.
리더십
2007년부터 한·몽 운송의 길을 만들어 온 사람이 HaruTS를 이끕니다.
Nikita Jung 정재한 (Jaehan)
CEO · 대표이사
주요 이력
- 현 하루운송무역서비스 대표이사
- 현 하루티앤씨 대표
- 현 엠엔포스트(MN POST) 대표
- 현 MN LINE KOREA 지사장
- 현 MN LINE LLC 이사
- 현 UNIVERSE FOODS LLC 이사
- 전 청조해운항공 몽골 소장
“우리는 단순히 물류만 하는 회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과의 연결이 곳 우리의 성공입니다.”
정재한 대표는 2007년부터 몽골의 운송 시스템을 한 단계씩 발전시켜 왔습니다. 냉동·냉장 화물 운송, 특송, 면세사업 자문에 이르기까지 한·몽 물류의 ‘최초’를 만들어 온 발걸음을 소개합니다.
Track Record · 한·몽 물류의 발자취